인플레이션 계산기
두 해 사이에 인플레이션이 우리나라 돈의 가치를 어떻게 바꿨는지 확인하세요.
환산 금액—
누적 물가상승률—
연평균 물가상승률—
구매력—
| 연도 | 연간 물가상승률 |
|---|---|
| 2025 | 2.1% |
| 2024 | 2.3% |
| 2023 | 3.6% |
| 2022 | 5.1% |
| 2021 | 2.5% |
| 2020 | 0.5% |
| 2019 | 0.4% |
| 2018 | 1.5% |
| 2017 | 1.9% |
| 2016 | 1.0% |
| 2015 | 0.7% |
| 2014 | 1.3% |
| 2013 | 1.3% |
| 2012 | 2.2% |
| 2011 | 4.0% |
| 2010 | 2.9% |
| 2009 | 2.8% |
| 2008 | 4.7% |
| 2007 | 2.5% |
| 2006 | 2.2% |
인플레이션 계산 방식
선택한 두 해 사이 각 연도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복리로 곱합니다. 결과인 환산 금액은 이전 연도에 그 금액으로 살 수 있던 것을 이후 연도에 사려면 필요한 돈입니다. 구매력은 그 반대를 보여 줍니다.
데이터: 세계은행, 180개국 이상의 연평균 소비자물가 상승률(보통 약 1년 지연). 공식 월간 통계와는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인플레이션을 반영한 돈의 가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?
매년 금액에 (1 + 물가상승률)을 곱합니다. 10% 후 20% 인플레이션이면 100은 100 × 1.10 × 1.20 = 132가 됩니다.
누적 물가상승률이란?
기간 전체의 물가 총상승률로, 연간 상승률을 단순히 더한 값이 아니라 복리로 쌓인 값입니다.
어떤 인플레이션 데이터를 사용하나요?
세계은행의 연평균 소비자물가지수(CPI) 상승률로, 모든 국가에 같은 계열을 사용합니다.